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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 제품의 사용으로 시작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써모스의 독보적인 진공단열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사용하는 작은 습관을 통해 실생활에서부터 환경 친화적인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Life Style을 변화시켜 에너지 절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보온병은 보온·보냉 유지를 위해 전기나 가스, 그 밖의 에너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제품입니다.
그 예로, 4인 가족의 경우 하루에 냉장고 문을 여는 횟수는 약 30회 정도입니다. 500리터(L) 용량의 냉장고 문을 여는 순간 전력 소모량은 80와트(watt)에서 200와트(watt)로 급증한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소모 전력과 탄소 배출량을 생각해 볼 때, 단순히 냉장고 문을 여닫는 행동의 횟수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더운 여름에는 수분 보충을 위해 냉장고 문을 여닫는 횟수가 급증하는데, 써모스의 THV시리즈를 사용하면 가정 내에서도 여름철 시원한 물이나 음료를 10시간 동안 즐길 수 있으며, 아웃도어 스포츠 활동 시 써모스의 FFZ시리즈를 사용하면 빠른 수분 보충으로 시원함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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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의 My Bottle 캠페인 참여로 시작하는
내 생활의 작은 환경 보호 실천
써모스의 My Bottle 캠페인은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고 My Bottle을 사용하는 습관으로 생활 방식을 바꿔나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연간 일회용 종이컵 사용량을 보면, 2013년 기준으로 직장인들은 일상생활에서 하루 평균 3개의 종이컵을 사용하고 있으며, 1인당 연간 소비량으로는 240개, 국내 연간 소비량은 116억 개입니다. 그리고 116억 개의 종이컵을 만드는 과정에서 연간 13만 2천 톤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고, 이를 막기 위해서는 1년에 4,725그루의 나무를 심어야 한다고 합니다.
종이컵이 땅속에서 썩는데 걸리는 시간 30년, 1톤의 종이컵을 만들기 위해 20년생 나무 20그루를 베어야 합니다. 일회용 종이컵이 아닌 My Bottle을 사용하는 작은 습관이 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온다고 하면 너무 거창할지 모르지만, 이 작은 행동 하나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절감하는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회용 컵은 가볍고, 사용 후 바로 버리기 때문에 부담이 없는데 보온병은 무거워서 사용하기 불편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써모스는 기술적으로는 높은 보온력·보냉력, 디자인에서는 초경량·콤팩트를 지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속적인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습 니다. 써모스 제품과 함께 시작하는 생활 속의 작은 습관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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